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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정책 확 바뀐다..

입력 2009-04-01 00:00:00 조회수 85

◀ANC▶
울산시가 대중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용역에 들어갑니다.

브랜드 택시 도입과 시내버스 노선 개편 등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는 지난 2천5년부터 개인택시를
해마다 61대씩 늘려왔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공급을 억제하는 방안이
적극 검토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국토해양부에서 수행중인
시도별 택시총량제 용역이 수립되는 대로
울산지역 택시공급 대책을 별도로 마련해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INT▶김규섭 대중교통과장 울산시


울산시는 용역결과에 따라 일반택시든
개인택시든 감차요인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콜센터 구축과 결제시스템,안심귀가 서비스 등 택시의
고급화를 위한 방안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또 택시 외부표시와 색상, 운전기사 복장을
엄격히 규정하는 브랜드 택시가 이달말부터
운행됩니다.

개인택시와,회사 택시 각각 800대씩이
브랜드 택시로 전환됩니다.

한편 울산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내버스 노선도 전면개편하기로 하고
오는 8월말까지 관련 용역에 들어갈 예정이어서울산지역 대중교통 체계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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