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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진보 3일 대표회담에서 담판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4-01 00:00:00 조회수 22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오늘(4\/1) 후보
단일화를 위한 실무협상을 재개했지만 별다른
의견 접근을 보지 못했으며 오는 3일 저녁
서울에서 양당 대표회담을 통해 최종 담판을
짓기로 했습니다.

양당 실무 협상단은 기자회견을 통해
양보안을 내놓았지만 상대당이 기존의 입장만을
고수했다며 협상 불발의 책임을 서로
떠넘겼습니다.

한편 협상 직후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는
민주노총 조합원 총투표 결과 50%, 북구주민
여론조사 결과 50%씩을 반영하자는 새로운 안을
제시해 진보신당의 수용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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