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공천 신청을 했던 이광우 예비후보가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이번 재선거에
뛰어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광우 후보는 한나라당이 전략공천이라는
미명 아래 원칙과 기준이 무시된 일방주의식
공천을 강행하고 있다며 무소속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울산 출신으로 정세균 대표
비서실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태선 중앙당 부대변인을 북구 재선거 후보로 공천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오늘(4\/1) 북구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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