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공안부가 4\/29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범 특별수사팀을 구성해 24시간 특별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변창훈 울산지검 공안부장을 팀장으로 한
선거사범 특별수사팀은 검사 4명과 10명의
수사관으로 구성됐으며 금품제공과 허위사실
유포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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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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