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화 불고기단지를 살리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벚꽃 축제를 열었습니다.
중구 다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늘(4\/1)
십리대밭 인조잔디 축구장에서 제1회
강변 벚꽃축제를 열고 고객과 주민들을 위한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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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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