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도록 돈을 받고 허위 증명서를 발급해준
모 간호학원 원장 4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4년부터 간호학원 수강생이
740시간 이상의 학과 교육을 모두 이수한
것처럼 증명서를 허위로 발급해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도록 도와줬으며,
그 댓가로 수강생 20명한테 1년치 수강료를
일시불로 받아 2천 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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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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