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 오후 1시45분쯤 동구 동부동
한국프랜지 3공장의 집진 설비 배관에서 불이나 8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작업중이던 근로자들이 재빨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기계에서
불꽃이 튀어 집진 설비에 빨려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usmbc@usmbc.co.kr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