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전통공예 계승발전을 위한
울산시 지정 공예업체에 모두 10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1) 각 구군에서 추천한
23개 공예업체에 대한 심사를 벌여
도자공예 4군데와 금속공예 2군데 등
모두 10곳을 선정해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이들 공예업체에게는 지정서와 함께
업체당 300만원의 격려금이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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