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울산지부가 오늘(3\/31) 기자회견을 갖고 4.29 북구 재선거 후보 단일화 방식에
민주노총 조합원 총투표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내일(4\/1)
오전 후보 단일화 실무 협상을 재개할
예정인 가운데 한편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에게 대표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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