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기 울산지역 수출 경기는 하락세가
다소 둔화되겠지만, 여전히 부진을 면치 못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울산지역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2\/4분기 수출 전망을 조사한 결과 수출 경기 지수가 77.1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전 분기 52.7
보다는 호전 됐으나.여전히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아 부진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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