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3\/31)
금은방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7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월
남구 야음동 모 금은방에서 종업원이
다른 손님을 상대하느라 정신이 없는 틈을 타 진열장에서 목걸이를 훔치는 등 4차례에 걸쳐
2백 6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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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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