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율은 동구가,고위험 음주율은 남구가,
비만 인구비율은 울주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19세이상 4천 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주민건강행태에 따르면 흡연율은 동구가 30.8%,
남구가 28.6%,중구가 27.7%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한번에 소주 7잔 이상의 고위험 음주율은
남구가 49.9%, 북구가 47.1% 순이었고
비만인구 비율은 울주군이 23.1%,북구가
22.5%, 남구가 22.2%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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