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교육 현안을 연구할
전문교사단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중학교 60곳과 고등학교 48곳 등 108개 일선 중.고교에 다음달 1일까지 우수 교사를 1명 이상 추천해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각 학교에 보냈습니다.
교육청은 이들 가운데 38명을 최종 선발해서 앞으로 2년동안 교육과정 지침 개정과 교육과정 장학자료 개발, 평가방법 개선 등 6개 현안
사업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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