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예정대로 오늘(3\/31)
진단평가를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전교조
울산지부도 체험학습을 강행하기로 해
마찰이 우려됩니다.
교육청은 오늘(3\/31) 오전 9시 국어과목을
시작으로 5과목에 대한 진단평가를 실시하며
이번 시험에는 초등학생 6만 4천여명과
중학생 5만 2천여명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맞서 전교조 울산지부와 교육연대는
오늘(3\/31) 오전 진단평가를 거부하고
체험학습을 가겠다고 밝힌 4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울산 근교로 체험학습을 떠나기로 해
적지않은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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