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군민들의 큰 잔치인 군민의 날 행사가
다음달 19일 서생면 진하리 간절곶 스포츠
파크에서 개최됩니다.
18회째를 맞는 이번 군민의 날 행사에는
모두 5천여명의 군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5개 분야, 27개 종목에서 소속 읍·면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치게 됩니다.
체육행사외에 농악경연과 윷놀이를 비롯해
문화행사, 스포츠댄스 시범 행사 등 대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지역 농.특산물
전시장도 마련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도
적극 홍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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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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