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호지구 생태공원화 사업이 6개월 정도 앞당겨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국토해양부가 4대강 살리기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태화강에 대해서도
이에 준하는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함에 따라
삼호지구 실시설계를 연말에서 오는 6월로
앞당기고 보상도 7월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에 해당하는 국비 485억원을
확보하기로 했으며 굴화와 선바위 구간
생태공원화 사업에 대해서도 20억원의
국비를 책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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