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촉진과 경제 살리기를 위한
상공인 결의대회가 오늘(3\/30) 오후 5시
울산 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결의 대회에서 상공인들은 미래에 대비해
투자와 연구개발 확대 등 보다 공격적인
경영활동과 소비촉진 운동 전개 등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 결의 대회에 이어
삼임 위원회를 열어 사무국 직제를 현행 4부
8팀에서 7팀 1센터를 개편하고 심완구 전 시장
등 5명을 고문으로 위촉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