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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 총파업, 울산은 생산차질 없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3-30 00:00:00 조회수 26

대우버스노조가 오늘(3\/30)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아직까지 울산공장은 생산차질이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대우버스 울산공장의 경우 100여명의 생산직 근로자들이 모두 외주업체 소속으로 노조원이 한명도 없기때문에 정상적으로 생산라인이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버스 노조는 회사측의 507명 감원계획에 반발해 오늘(3\/30)부터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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