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3\/30) 오후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저소득 청소년들의
외국어 학습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사회공헌기금 3천 400만원을 전달합니다.
(전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3천 2백여만원은 저소득층
중,고등학생들의 외국어 학습 지원을 위해
전자사전 100대를 구입하는데 사용하고
나머지는 30여명의 수학여행비 일부를
지원하는데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이에 앞서 지난 1월에는
결식학생돕기에 1억원, 저소득층 자녀
교복지원에 1억2천만원 등을 지원했습니다.
(오후 2시 20분 교육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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