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후보 단일화와
관련한 협상을 내일(3\/31)부터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양당 후보들은 오늘(3\/30)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단일화 논의 재개를 상대당에 요청했고,
내일 서울에서 실무협상을 시작하고 다음달 초
양당 대표간의 최종 협상을 통해 단일화 안을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양당 후보들은 상대당의 전향적인
양보를 촉구하는 기존 입장은 그대로 고수해
후보 단일화 재협상이 여론의 주목을 끌려는
선거전략이 아니냐는 관측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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