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장인 강호돈 부사장은
오늘(3\/30) 담화문을 내고 급감하는 판매를
만회하기에는 역부족일 만큼 현실이 심각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강 부사장은 담화문에서 현대차는 위기가
아니라는 위험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서 전 세계적인 경제불황 속에서 어떻게 현대차만 예외일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습니다.
강부사장은 현실이 심각한만큼 위기극복을 위한 노사의 자구노력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위기극복에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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