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옹기엑스포 등 주요 국제행사를
앞두고 외국인 15명으로 구성된
시정 모니터단의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시정 전반에 관한 주요 민원을
수시로 접수하는 한편 모니터 요원들이
일반 민원인을 가장해 행정기관을 찾아
서비스 실태를 확인하는 이른바
미스테리 쇼퍼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오늘 진행된 간담회에서 외국인 모니터단은
울산의 교육환경과 친환경행정,관광개발에
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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