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고있는
55살 김모씨가 판매중인 모 회사의 음료수
12박스에서 개봉을 하기전 뿌연 이물질이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조회사 관계자는 그러나 유통과정에
내용물이 뭉치면서 덩어리가 생긴 것이라며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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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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