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국회의원 협의회가 오는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올해 첫 모임을 갖고
지역 현안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협의회에는 5명의 지역국회의원과 정몽준
최고위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등이 정부 부처
답변자로 나섭니다.
한편 협의회 주요 안건에는 울산지역 맑은물
공급대책과 반구대암각화 보존, 동해남부선
일반철도 전환, 울산과기대 지원 등 4개항이
올라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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