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단내에 깔린 공업용 수도 노후관이
전면 교체됩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 관리단은 노후관
개량을 통한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올해 10월까지 모두 200억원을 들여 공단내
13킬로미터에 대한 노후관 개량공사를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이번 1단계 개량 공사에 이어
오는 10월부터 2천 12년까지는
2단계로 모두 403억원을 투입해 나머지
27킬로미터에 대한 노후관 개량공사를 벌여
보다 안정적인 공업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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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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