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시민들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는
태화강 십리대숲 생태공원과 십리대밭교가
정부가 주관하는 디자인 마크획득에
나서면서 또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태화강 남북을 잇는 십리대밭교---
지난달 중순 개장한 뒤 하루 평균 만여명이
찾으면서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고 있습니다.
시원한 산책로를 따라 십리대밭교를 건너
펼쳐진 십리대숲 생태공원은 시민들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태화강 전망대는 굽이치는 태화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명물로 탄생했습니다.
이 일대가 정부가 주관하는 GD마크, 즉
굿디자인 마크획득에 도전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말까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굿 디자인 마크시상에 관련 자료를 준비해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이효재 도시국장 울산시
올 연말 시상예정인 굿 디자인 마크는
그동안 기업체 상품이나 로고 등에 시상됐으나 공공 건축물이나 시설은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대구의 태양광 발전시설이나 김해의
율하 사장교 등이 굿디자인으로 꼽혔을
뿐입니다.
울산 도심을 흐르는 태화강을 명품으로
공인받기 위한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