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지역의 환경 기술인으로 구성된
민간자율 환경순찰반이 다음달부터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132개 지역기업의 환경 기술인들이
여천과 매암,용연과 용잠,석유화학단지,
온산공단 등 구역을 나눠 하루 두차례
순찰활동을 한 뒤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알려올 경우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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