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시집온 외국 이주여성들의
가출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출입국 관리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이주여성 가출 숫자는 지난 2천7년 72건에서
지난해 93건, 올 들어서도 지금까지 24명이
신고됐습니다.
국적 별로는 지난해까지 중국과 베트남이
가장 많았으나,올 들어서는 중국동포
국내 취업 자유화 조치로
베트남 국적 여성의 가출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