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동 덕양에너젠 대표가 사재를
출연해 설립된 춘포장학재단이 오늘(3\/27)
회사 강당에서 울산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과 고등학생 62명에게 총 3천4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천1년 설립된 춘포장학재단은
상반기에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하반기에는
각 사회 분야별로 대상자를 선발해 문화상을
시상하는 등 지금까지 3억 7천여 만원의
자금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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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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