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7) 오전 10시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파크 앞길에서 43살 안 모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전봇대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싣고 가던 컨테이너 박스가 떨어져
인도를 덮쳤지만, 다행히 지나던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안씨가 내리막길에서 과속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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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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