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자동차산업 활성화 방안이 일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자동차 관련 산업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자동차 업계는 정부의 이번 조치로
국내 자동차 판매가 10% 정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조업률이 70% 이하로 떨어진
현대자동차와 협력업체의 조업률이 회복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tv)
대신증권 최병국 연구원은 이와같은 자동차
판매 증가로 현대자동차의 경우 올해 매출액이
2.3%, 영업이익이 3.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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