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치러진 전국단위 일제고사가
성적조작 의혹 등으로 불신이 높아짐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31일 치러지는
진단평가 채점에 OMR 이미지 스캔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 방식은 학생이 작성한 OMR 카드를
이미지로 저장해 채점하는 것으로 기존 OMR
방식보다 처리속도는 느리지만 학생들이
성적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을때
OMR 답안지와 조회가 가능해
신뢰성을 높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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