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소음분쟁 등 환경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전광판에 자동으로 소음이 측정되는
소음자동 측정기가 내일(3\/27) 대형 공사장
2곳에 설치됩니다.
소음자동 측정기는 서생면 신암리 신고리
원전 3.4호기 공사현장과 온양읍 발리 수산
여울목 아파트 공사현장 등 2곳에 설치돼
실시간으로 소음치를 알리게 됩니다.
울주군은 소음 자동측정기 설치에 앞서
관내 대형공사장 11곳의 현장소장을 상대로
시스템 운영에 따른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 내일 오전 실시간 측정시작. 오전 11시
노진도 울주군 담당 원전현장에서 만나 리포트
처리요망(016-9503-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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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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