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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진보 후보 단일화 협상 결렬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3-26 00:00:00 조회수 163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단일화 협상이 끝내 결렬됐습니다.

양당 협상단은 오늘(3\/26) 실무협상을
이어갔지만 민주노총 조합원과 비정규직
노동자, 북구주민 등 여론수렴 주체의
의견 반영비율을 놓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는 협상 결렬 직후
민주노총 울산지역 본부에 총투표 후보로
등록했으며, 민주노총은 찬반투표를 거쳐
김창현 후보 지지를 선언할 계획입니다.

한편 협상결렬의 책임에 대해 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 조합원 총투표 방식을, 진보신당은
지역민에 의한 여론조사 방식을 상대당이
수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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