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울산과 온산공단의 가동률이
전달에 비해 더 떨어져 지난 98년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공단과 온산공단의 가동률은 각각
81.7%와 8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산업단지 평균 가동률 76.8% 보다는
높은 것이지만, 전달에 비해 각각 2.6%와
1.1% 포인트 더 떨어져 외환 위기 이후 가장
낮은 가동률을 기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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