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돈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장은 오늘(3\/26) 직원들에게 보낸 가정통신문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이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
특히 공장간 물량 불균형 해소와 전주공장
주간연속 2교대제 실시, 2009년 임단협 등의
현안을 노사가 한마음이 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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