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3\/26)
살기 싫다며 만취한 상태에서 트럭을 운전해
경찰서까지 질주한 52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오늘 새벽 4시쯤
혈중알콜농도 0.217%인 상태에서
남구 신정시장 앞에 주차된 포터 차량을 훔쳐 남부경찰서까지 1km를 질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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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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