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보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공청회가 오는 31일 국립
고궁박물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암각화 훼손을 막기 위해
문화재청이 주장하는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방안과 물길을 돌리자는 울산시 방안을 놓고
관련 기관과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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