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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난으로 1사 1교 지원도 위축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3-26 00:00:00 조회수 128

울산시교육청과 울산상공회의소가 교육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1사 1교 결연운동이 경제난으로
기업의 학교 지원금이 크게 줄면서
위축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228개 학교가 1사 1교 운동으로 결연을 한
304개 기업으로부터 10억 5천여만원의
경제적인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는 지난 2007년에 비해
금액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위축된 경기때문에 기업들이 결연학교에 대한
지원 규모를 크게 줄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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