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울산시 중구 교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사는 52살
주모씨가 중화상을 입고 6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 불로 내부 집기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천5백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경찰은 주씨가 켜 놓은 온풍기가 과열돼
화재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새벽 4시 25분쯤에는 중구 태화동 3층
건물에서 불이 나 43살 이모씨가 얼굴에
중화상을 입었으며, 건물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건물에 살던 사람을 중심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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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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