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재선거 공천 후보 대상자를 5명으로
압축한 한나라당이 이번 주말까지 여론조사
등을 통해 후보를 2명으로 압축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이번 여론조사는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와의 가상 대결을 겸해 실시된다며
본선에서의 경쟁력과 인지도가 평가 잣대가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한편 공천 심사와 별개로 전략 공천설이
여전히 흘러나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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