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들의 생활 형편이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생활형편 CSI 지수는 66으로
전달에 비해 4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앞으로 6개월 후의 생활형편 전망 지수도
전달에 비해 4포인트 하락한 74로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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