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117세대
170명의 새터민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올해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펴기로 했습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지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문화탐방을 비롯해 경제교육과 망향제,
한마음축제,아동학습지도,기초 생필품 지원
등이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 관련해 오늘(3\/25) 오전
각 구군과 경찰,노동지청,적십자사,
지역 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협의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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