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온산공단에 올해 환경을 정화하고
지표역할을 하는 환경 정화수 18만 그루가
심어집니다.
울산시는 고려아연 등 81개 기업체 주변에
금목서,은목서 등 환경정화수를 심기로 했으며
주변 악취를 제거하고 오염정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에도 189개 업체 주변에
22만 그루의 환경정화수를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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