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명의 숲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동네공원과 자투리땅에
나무를 더 심어야한다는 응답이 51.8%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신선산과 무룡산,남산,각급 학교
등의 순으로 조사됐고 습지보호와 희귀식물,
노거수 보호운동을 가장 인상적인
활동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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