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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나누기 거부 비판 쇄도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3-24 00:00:00 조회수 91

현대자동차 노조가 조합원 고용안정을 위해
일감나누기를 선언했지만,이를 거부한 3공장
사업부 위원회에 대해 조합원들의 비판과
불만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 홈페이지에는 3공장측이
어려운 시기에 서로 돕지는 못할 망정 오로지 자기들 입장만 생각한다며 일감나누기를
거부한 3공장에 대한 불만의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울산 3공장의 아반떼를
2공장에서도 공동 생산하도록 하는
일감나누기를 선언했지만 3공장 사업부
위원회는 어제(3\/23) 물량이동에 동참할 수
없다며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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