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올 2\/4분기 소매 유통업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 분기보다
7 포인트 상승한 80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상의 관계자는 지수가 전 분기보다
호전됐으나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돌고 있다며,소매 유통업계의 어려움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tv
업태별로는 전자상거래만이 106으로 기준치를 웃돌고 있으며, 슈퍼마켓 81, 대형할인마트70, 백화점68, 편의점 32 등으로 모두 기준치를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한편 소매유통업계의 지난 분기 경영실적치도 62로 나타나 2천7년 2\/4분기 102를 기록한 이후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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