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오늘(3\/24) 난치병에 걸린
쌍둥이 자매를 회사로 초대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급성 백혈병 전 단계인
골수이형성 증후군을 앓고 있는
쌍둥이 자매에게 희망의 피가 계속 흐를 수
있도록 주위에서 많은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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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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