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예방접종 국가사업이 올해부터
기존 보건소에서 민간의료기관까지
확대 실시됩니다.
필수예방접종 사업은 신생아부터 만12세까지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B형 간염과 결핵,디프테리아,백일해,파상풍 등 8개 접종항목에 대해 30%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울산시는 보건소에서만 지원되던 이 사업이
보건소에 문의하면 지역의 65개
민간 의료기관에서도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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