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양당 대표와
각 당의 후보 등이 참여하는 후보단일화 협상이 내일(3\/24) 오전 북구 현대자동차 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와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간의 내일(3\/24) 회동에서는
북구 주민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반영여부가
가장 큰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한편 민주노동당은 오늘(3\/23)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진보신당이 주장하는 민주노총
조합원과 비정규직 조합원, 북구주민의 여론을
3대 3대 4로 반영하는 방식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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